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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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지난 9월에 발매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이하 소규모)'의 2집 '입술이 달빛'의 발매 기념 공연이 홍대 '사운드홀릭(SoundHolic)'에서 있었습니다. '소규모'의 '사운드홀릭'에서의 공연은 작년 5월 '꽃놀이 갈까요?' 이후 처음이네요. 저도 사운드홀릭은 거의 1년만이었구요.

내부는 많이 바뀐 모습이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상당한 공간을 차지했던 Bar가 벽쪽으로 붙어서 상당히 넓어진 모습이었습니다.

게스트는 딱 한 팀이었는데, 이제는 '파스텔뮤직'의 '오프닝 전문 밴드'라고 할 만한 '불싸조'였습니다. 얼마전에 2집을 발표했죠.

'불싸조'답게 조금 어수선하고 정신없는 공연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듯했는데 단독 공연이라도 해야하는 건 아닐까 하네요.

2006/10/23 19:08 2006/10/23 19:08

내 20대의 비망록...

ez

오 마이 갓!!!
이 스킨.. 멋지군요!!!!;;;
사진도 멋져요 !! :)

love

이 스킨 이번 테터툴 스킨 공모전 수상작입니다!!
역시 수상작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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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l in a story라는 상당히 긴 이름의 밴드. 보컬의 목소리는 좋았지만 성량이 좀 아쉽더군요.

2005/10/22 14:24 2005/10/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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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많은 사진은 아니지만 한 번에 올리기에는 많아서 두 번에 올립니다.

2005/10/22 14:17 2005/10/22 14:17

내 20대의 비망록...

내 20대의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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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화요일에 다녀왔던 사운드홀릭의 공연. 'I Love J.H'를 보러 잠시 다녀왔습니다. I Love J.H 외에도 두 밴드가 더 공연을 했지만 마지막 밴드는 시간관계상 못 보고 왔어요.

I Love J.H의 세번째 사운드홀릭 공연!! 보컬 지영씨의 헤어스타일이 변했습니다. 그리고 앨범 녹음 중이라고 하네요. 언제나 흥겨운 I Love J.H는 아마도 요즘 들어 '그림자궁전'과 함께 제 최고의 관심사가 된 듯합니다.

2005/10/22 14:14 2005/10/22 14:14
左手

바세린 단독공연 때 49몰핀즈가 게스트로 참여했는데 I Lova J.H의 여자 기타분이 세션을 해주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단지 그 이유만으로 데모를 산 적이 있는데, 사진에는 그 기타분의 얼굴이 잘 안 보이네용. (마지막 사진이 그 여성분인 듯)

love

안녕하세요!! 네 49몰핀즈 멤버 한분(아마 기타분이던가합니다.)이 I Love J.H와 같은 대학 동아리입니다. 상당히 친하죠^^;; 기타 나은씨는 얼굴 잘 나온 사진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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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SoundHolic에서의 공연은 처음인 'Enjoy Trip-Ping'. 파워풀한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따끈따끈한 앨범이 발매되었다는군요.

2005/09/08 20:01 2005/09/0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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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Holic에서의 공연은 처음이라는 Fiz.

2005/09/08 19:48 2005/09/08 19:48

내 20대의 비망록...

내 20대의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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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연은 아니었지만 곡수도 많았고 그만큼 사진도 많아서 오랜만에 나누어 올리네요.

2005/09/07 22:07 2005/09/0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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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처음 본 후, 멤버들의 거취 문제로 한참 공연이 없다가 지난달 말부터 다시 공연을 시작한 'I Love J.H'. 정말 오랜만에 처음보았던 'SoundHolic'에서 두번째로 보게 되었습니다. I Love J.H도 SoundHolic 공연은 어제가 두번째였어요.

정말 오랜만에 공연을 보는데도 간간히 인터넷을 통해 연락을 주고 받았기 때문인지 낯설지 않고 참 반가웠습니다. 예상보다 상당히 많은 곡을 들려주었어요. 그동안 상당히 많은 곡을 만들었더라구요.

어느 밴드보다도 즐겁게 공연하는 'I Love J.H'. 시간이 된다면 자주 봤으면 좋겠네요.

2005/09/07 21:56 2005/09/0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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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주 봐서, 이제는 안 좋은 추억이 생길 것만 같은 '오!부라더스'. 이번에도 상당히 많은 팬클럽 회원들을 동원했나봅니다. 일본 후지 락 페스티발에서 공연한다는군요.

2005/07/13 14:32 2005/07/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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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4인조 '클라우드 나인(Cloud 9)'. 정말 제가 좋아하지 않는 코드들을 모아놓은 느낌의 밴드랄까요. 제 취향과는 상극이더군요.

2005/07/13 14:05 2005/07/13 14:05

내 20대의 비망록...

odoroso

클라우드 나인.
동명의 웹 에이전시 말고는 모르는 내 인생 -.-;

love

odoroso 님//이름이 왠지 게임이름 같지 않나요? 클라우드 시리즈의 9번째 게임^^

성경

싫으면 듣지 마시지 그랬어요?^ㅡ ^*

love

하지만 다음밴드가 '마이언트메리'라서 어쩔수 없이 자리를 지켜야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