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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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다시 보는 '올드피쉬(Oldfish)',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번에 듣지 못했던 신곡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면 올드피쉬의 정규 1집이 발매된답니다.

언제나 상당한 수준의 라이브를 들려주었던 올드피쉬가 오늘은 'Heaven'의 도입부에 실수를 연발하고 말았습니다. Heaven은 bluo.net의 BGM 리스트에 있는 곡이기도 하지요. 3번 정도 실패하고 다른 곡'Hey'를 들려주고 다시 시도해서 들려주었지요. Soda씨가 왜 그렇게나 실수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지난 10월에 발매되었던 EP는 올 초에 이미 매진된 상태이고 이제 정규 1집도 나온다니 정말 잘 되었네요. 올드피쉬가 인가가 상승할 것을 대비해서 EP을 좀 사재기해 둘껄,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EP도 상당한 수준이었는데, 곧 나올 1집 정말 기대됩니다.

2005/07/10 13:52 2005/07/1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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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를 채우는 것도 상당한 노가다네요. 갈 길이 멉니다.^^

more..

2005/04/11 23:19 2005/04/1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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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히, 잔향, 올드피쉬의 공연이 빵에서 있었습니다. 원래는 소히씨의 가장 먼저 하기로 하였으나 공연 시작이 임박해서 도착하여 몸 녹일 시간이 필요하였답니다. 그래서 올드피쉬가 먼저 했지요.

공식 카페의 신규 회원의 신청곡도 들려주고 중간에 재밌는 일(?)도 있고 해서 즐거운 공연이 되었답니다.

조명이 상당히 어두워 사진이 별로네요.

2005/02/04 02:27 2005/02/04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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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피쉬'는 지난주 수요일에 이어 이번주에도 보게되네요.

모든 공연이 끝나고 올드피쉬의 두 분과 팬 몇 분들과 뒷풀이(?)도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밴드 '잔향'의 기타리스트 분도 있었죠. 바로 올드피쉬 준혁씨와 같이 밴드를 했었다네요. 신곡으로 시도했던 'Moon River'의 실패(?)가 아쉬웠습니다.

올드피쉬의 음악은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배경음악으로 쓰여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5/01/21 01:18 2005/01/21 01:18
NUNO

아... 빵이 홍대로 이사온 이후로 한번도 못가봤는데...
한번 간다, 간다 하면서도 못가고 있네요... 내팔자야... ㅠ.ㅠ

love

NUNO 님//안녕하세요? 저는 홍대 빵 밖에 모르지만 지금의 빵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NUNO님 방송하시는군요.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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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보는 올드피쉬,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 보통 마지막에 올라오는 밴드가 가장 인기 밴드이지요. 진짜 올드피쉬를 보러온 팬들이 상당히 있었지요.

2005/01/13 01:48 2005/01/13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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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에 사운드홀릭에서 보고 오랜만에 다시 보게되는 'Oldfish'의 공연이 마지막을 장식했죠. 그때는 몰랐는데 다시 듣게 되니 음악이 상당히 좋네요. 마침 새 EP가 발매되었고 가격도 저렴(5천원)하여 한 장 구입하였죠. 요즘 클럽 공연마다 CD 위에도 쓸 수 있는 팬을 갖고 다니기에 CD 위에 Oldfish 멤버 두 분께 사인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공연 기대할게요~^^

2004/12/15 02:28 2004/12/1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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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피쉬'라는 남성 2인조..
몽환적인 팝을 들려주는 팀이라고 할까?
홈페이지는 oldfish.net 곧 앨범이 나온다고...
이번주 30일 홍대앞 프리마켓에서 공연이 있단다.

2004/10/28 18:15 2004/10/28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