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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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났다.

'마지막 방학이구나.'

마지막 방학, 3주의 마지막 주


밀려오는 우울.

자꾸만 떠오르는 슬픈 노래들.

'롤러코스터'의 '습관', '정여진'의 'Too far away' 이런 노래들.

결코 채워질 수 없는 슬픔들.


나의 마지막 방학도 이렇게 흘러가니...

마지막 학창 시절도 서서히 사그라들고 있구나.
2006/08/18 01:02 2006/08/18 01:02
ez

.. :) 뭐... 대학원가시면 방학이 또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 대학원생은 아니시죠 -_-;;? 뭐.. 쩝.. 벌써 졸업한지도 몇년됐고 하니까; ... 방학.... 방학..... 흐음;
졸업준비는 잘 되어가세요?

love

내년부터는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하기 때문에 아마도 공연 보러다니는 건 정말 크게 맘먹어야 하는 일이 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