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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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너비스셭'이라는 남성 듀오였습니다. 한글로 써놓으니 이름이 참 이상한데 영어로 'Nervous Shirt'입니다. 남성 듀오로서는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말랑말랑한 팝이 아닌 어쿠스틱버전의 린킨파크같다고 할까요?

2007/09/01 21:14 2007/09/01 21:14

린킨파크?
그건 좀...아닌듯한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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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스셭 노래를 잘 아시는 분이신가 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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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랬군요.
날이 쌀쌀한데 건강조심하시고 좋은 노래 많이 만들어 들려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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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외가신다는 소식 본 듯한데,
데모 녹음하고 가시는군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