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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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역시 처음 보는 '타프카 부다'의 디제잉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긴 디제잉이었는데, 아무리 익숙하지 않은 디제잉이라지만 청중의 태도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저 역시 적극적으로 즐기지는 못했지만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초대권을 너무 남발하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들 정도 였습니다.

2006/07/09 15:09 2006/07/09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