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DREAM MAKER HUM

덕분에, 정성껏 쓰여진 글들을 맛있게 먹고있습니다!
백과사전이 따로없군요!

bluo

조금씩 드세요.
급하면 체합니다.^^

mango

안녕하세요,
'결코 끝나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 앨범 관련 포스트를 보러 들렸는데,
'얼음공주' 라는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읽을 수록 빠져들고 가슴 콩닥 거리게 하는 아름다운 동화같아요..
직접 쓰시는 건가요?
다음 편이 너무너무너무 기대 됩니다. :D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항상 행복 가득한 따뜻한 마음 뭉클~ 피어나는 하루 되세요. :D

bluo

안녕하세요!
인디 앨범과 관심이 있으신가봐요!
그 앨범으로 여기까지 오시다니^^
'얼음연못'은 제가 쓴 글입니다.
이 블로그에는 출처를 표기하지 않은 글은 99.9% 제가 쓴 글이에요.
'두번째 달'의 '얼음연못'을 듣고 너무 좋아서 몇년전부터 생각했던 걸 써봤어요.
아마 1~2편이 추가로 업데이트되고 끝이 날듯합니다.
에피소드 2도 대략적인 스토리라인은 생각해 두었지만 과연 쓸 수있을지 모르겠에요^^

관심 감사합니다.
내일 엄청 더운 하루가 된다고 하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p

화려한 컴백입니다.

bluo

닉네임이 심플해지셨네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블로그 도메인입니다.
반갑습니다^^

ez

이거 통신원같은 분위기지만 ㅎㅎㅎ
WB1000 예약중입니다. 다행히 6월초 발매

신세계몰 가셔서 wb1000 조회하면 나오더군요. 고민중입니다 ~_~
가격은... 50으로 보시면 될듯 (이게 할인가라던데.. 과연 실제 발매된뒤에 정말 50초반으로 값을 올릴것인가;)

50초반가격이면.. LX3를 노릴가격이 되므로 -ㅅ-;;; 라지만.. 휴대성은 WB1000이 낫겠죠.

쩝.. 좀 지켜봐야하나;

bluo

오오옷~~!!
LX는 뭐 옵션까지 하면 50만원도 훌쩍 넘어버리지 않나요.
550의 10배줌이냐 1000의 밝기냐 고민이네요.!!

그나저나 500에서 550으로 업글이 있었듯이

1000나오고 얼마안가 1100나오는 불상사가 일어나는건 아니겠죠?.ㄷㄷ

ez

mp3로는 듣고 있는데 앨범을 아직 못찾아왔죠;; ㅎㅎㅎㅎㅎ .. 포스터를 접기 싫어서 케이스를 가져가야 하는데 매번 까먹고 있습니다;

WB1000의 출시일은 정식으론 모르는거니 5월말까진 기다려보세요~ 갑자기 짠하고 나타날지도;
최소한 5월말.. 6월초순에 출시일에 대한 공지정도는 해주겠죠? 기다려보시길 +_+ .. 저도 기다려봐야죠 orz

근데.. 사실 10배줌이.. 좀 끌리긴해요; 쩝.. 렌즈의 밝기 Vs 10배줌.... 과연 +_+

bluo

저는 어제 받았습니다~ 역시 이쁜 디지팩~~~

6월초까지 기다리다 안나오면 그냥 550으로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