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이지영

안녀하세요^_^
여전히 홈페이지 정말 알차군요
언제나 존경스럽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003년 겨울 2004년 봄동안
만들고 녹음한 노래와
I love J.H 데모에 없는 노래 보내드리고 싶은데
주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싸이월드 또는 여기 리플에 적어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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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님!!안녕하세요?
미국 생활은 어떠세요?^^
한국은 봄이 다되었는데 아직도 좀 추워요.
메일 주소는 지영님 싸이에 남겼습니다^^
보내주시면 잘 들을게요~~
기대됩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알찬 미국 생활되세요^^

경식

'EBS 스페이스 공감'이거 우리형도 가던데...

난 예전에~ 클래지콰이꺼 신청했다가 떨어짐~ --;;;

참! 오늘 다와뮤직서 폭탄세일 하는날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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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혹시 올드보이 OST도 싸게 팔면 주문해줘~
뭐 생각해 두었었는데 생각이 안나네@@

junspark

무언가에 쫓기는 듯한 느낌.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없고.

하늘 가운데 태양이 있는 시간 내내,
어두운 교실에 쳐박혀 책과 씨름한 후에,
어김없이 다가오는 20년간의 식사 버릇을 지키고 나면,
나른하게 밀려오는 잠.

언제까지나 달콤하게 받아들일 수는 없고,
이제 눈 부비고 책에 눈을 돌리려 애를 쓰지만.

결국, 책장을 흠뻑 적셔가는 침 속에서
부릅 눈을 뜨는군...

젠장, 오늘도 이렇게 침대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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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 빡세!
시간은 참 잘도 가고 말야..ㅠ,.ㅜ

아무밴드

밴듭니다.
흘흘...오랜만이지요?

다른게 아니라 요새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는데,
아쿠아엠프 다는게 일이더군요.
아무리해도 이상하게 달려서 말이죠.
그래서 저번에 러브님 블로그에서 모든 홈페이지에 아쿠아엠프
달기 강좌(?)가 링크되어 있는 글을 봤는데,
찾기도 어딨는지 모르겠고;; 무슨 글이었는지도 기억이 안나서요.
혹시 기억나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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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저도 요즘 블로그를 소홀히 해서 글을 늦게 보았네요@@
근데 그 글은 테터툴에 다는 것이라서 홈페이지에 달려면 좀 다를 듯합니다.

아쿠아엠프는 잘 다셨군요!^^
홈페이지 기대하겠습니다!!

junspark

이제 곧 본과 3학년 1학기가 시작된다. 방학동안 계획한 것은 반도 못 이루고, 오랜만에 자취방에 돌아와보니 보일러는 고장 나 있고, 덕분에 따뜻한 학교에서 컴퓨터나 손 보면서 밤을 지새고,
컴퓨터 안 갖고 온 덕에 이사를 두 번씩이나 하고, 시작이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지만, 액땜한다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해도 속에서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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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하다.
한 학기가 왜이리 긴거야~
아아~ 싫다 싫어
보일러는 좀 고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