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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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번 보았던 '나의 처절한 앙뜨와넷'의 멤버였던 '흐른'. '흐른'이라는 이름은 빵 공연 일정에서 자주 봤던 이름이지만 공연은 처음이었습니다. '나의 처절한 앙뜨와넷'도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흐른'도 참 좋았습니다.

2006/01/07 01:22 2006/01/0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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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분과 남자 분 각각 한명의 혼성 듀오
이 밴드가 아무추어 증폭기씨에 이어 2번째로 공연을 보여주었다.
곡들이 꽤나 괜찮았는데...
당분간은 사정상 공연이 없을 거라고...

2004/10/24 21:00 2004/10/24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