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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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번 보았던 '나의 처절한 앙뜨와넷'의 멤버였던 '흐른'. '흐른'이라는 이름은 빵 공연 일정에서 자주 봤던 이름이지만 공연은 처음이었습니다. '나의 처절한 앙뜨와넷'도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흐른'도 참 좋았습니다.

2006/01/07 01:22 2006/01/07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