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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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노매드(Nomad)'라는 남성 3인조 밴드였습니다.

상당히 특이한 밴드였습니다. 하얀 셔츠에 검은 정장 바지를 차려입은 모습은 소위 말하는 '밤무대(?)'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음악에서 '한국적 락' 혹은 '민중가요'가 느껴졌습니다.

2006/07/08 16:25 2006/07/08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