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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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에 추출한 앨범 세 장.

'브레멘(Bremen)'의 데뷔 앨범. 예전부터 들어본 이름이고 공연도 한 번 봤었는데, 나쁘지 않다. 임팩트가 크거나 하지는 않지만 풍분히 들을 만.

'더 문(The Mu:n)'의 데뷔 앨범 'The Big Step On The Moon'. 언더그라운드씬에서 흔하지 많은 '하드락'에 가까운 곡들을 들려주는 앨범. 모던락이 주류인 상황에서 과연 어떤 성과를 이룰지는 미지수.

마지막은 아주 오래전에 2002년에 구입했던 '윤종신'의 베스트 앨범 'From The Beginning'. 따로 설명이 필요있을까? 윤종신 자신의 앨범 수록곡부터 '토이(TOY)', '015B'에서 불렀던 곡들까지 수록해서 말이 필요없는 베스트 앨범. 90년대의 감수성이 그대로 녹아있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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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30 16:54 2006/11/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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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홀릭, 두번째는 '브레멘'이라는 5인조 밴드였습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음악을 들려주더군요. 후후... 관객들이 일어도록 계속 유도했지만, 관객들은 꼼짝도 않아더군요.
카페 멤버 분들과 이야기도 하고 이것저것 때문에 뒤쪽에 있어서 사진이 역시 별로네요.

2004/12/30 14:47 2004/12/30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