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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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스카페이스'. '블루스 브라더스'를 생각나게하는 옷차림을 보여준 '무중력소년'과 함께 했습니다.

처음보는 팀인데 힘이 넘쳤습니다. 라이브의 묘미가 나는 곡들이라고 할까요? 음반이나 음원으로 들으면 느낄 수 없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라이브와 음반의 '괴리'라고도 하죠.

정장을 입고 다양한 악기를 연주한 '무중력소년'도 볼거리(?)였습니다.

2007/01/20 13:59 2007/01/20 13:59
junkie

프리버드에서 같이 공연했던 분들인데!! 두분 부부라 들었었는데.. 여자분 노래 너무 잘하셔서 매일 감탄하고 왔었던 기억이.. ㅎ

love

역시(?) 부부셨군요. 저런 보컬이 인상적이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