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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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존 도우'라는 밴드입니다. 장르는 Hard Rock 정도라고 할까요? 열정적인 무대 매너를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hard rock에 흥미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존 도우(John Doe)'라는 이름은 우리나라의 '홍길동'처럼 서류 등 이름이 필요한 곳에 들어가는 전형적인 예제라고 합니다.

2005/01/31 02:26 2005/01/31 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