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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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어떤순간에/from live


2005/06/27 21:13 2005/06/27 21:13
seam

구글신의 인도하심과 은혜로 방문하였습니다.

으아아악... 아랫지방 항구도시에서 공연문화의 빈곤으로 인한 충격으로 실신 직전에 있습니다.

정말 가까웠으면 혼자라도 갔다왔는데... 아쉬비 x10⁴예요. -_-;
부럽습니다.

love

seam 님//안녕하세요? 구글타고 오셨군요^^ 정말 클럽이 거의 서울에 모여있지요? 아무래도 우리나라 인디씬의 저변이 넓지 않아서 더욱 그런듯합니다. 인디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좀 많고 인디씬과 메이저가 활발하게 연계되어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