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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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라는 의미심장할 듯한 이름의 일인조 밴드가 다음으로 공연을 하였습니다. 독특한 기타와 함께 그가 들려준 노래는 너무나도 감성적인 곡들이었습니다. 감수성 넘칠 듯한(?) 외모와 그에 어울리는 목소리에 기타 소리까지...

한 명이었지만 무대가 허전하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첫곡으로 들려준 '첫차'라는 곡 너무 좋았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매우 싼 가격에 single '첫차'을 판매하고 있어 한 장 구입했습니다. 원맨 밴드 '하도' 앞으로 종종 공연을 보고 싶네요. 앞으로의 행보 주목해보아도 좋겠습니다. 하도씨의 허락을 받아 아쿠아엠프에도 음악을 달아볼까 합니다.

2005/08/20 22:44 2005/08/20 22:44
시리.

역시 사셨군요.^^
싸인을 부탁드리니 없다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름이라도 적어 달랬죠.
하도없에 하도가 적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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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싸인도 받았어요. 이름써주시더군요. 이름 옆에 이상한 문양도 있네요@@

와니

오 웬지 포스가 느껴지는 분인걸요~
음악 들어봐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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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에 클럽이 있어요. gkeh.cyworld.com 여기 노래도 파일로 올라와있더라구요

하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하도는 하도말을안들어서하도에요..
글고 이름옆의 문양이 제가 쓰는 싸인입니다 ^^;

하도

글고 첫차 배경음악으로 써주시면
저야 고맙죠 ^^;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글수정이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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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씨^^ 하도가에서 하도 말을 안들어서 하도라고 들었지요.
원래 남은 싱글 2장을 다 살라고 했었는데 어떤 형님분도 사신다고 해서 양보를 했답니다.
다음 번에 볼때는 구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