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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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두번째는 '올드피쉬'였습니다만, 몇 곡 진행하던 중 소다씨의 노트북이 말썽을 일으켜 '올드피쉬'는 마지막을 기약하고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가 올라왔습니다.

지난 SSAM 공연에서 들려준 신곡 세곡, '슬픈 사랑 노래', '두꺼비', '고양이 소야곡'과 새로운 신곡 '앨리엇 스미스', '띠뚜떼'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멘트가 많은 만담 밴드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 가련하구나. 눈물 없을 들을 수 없는 남녀상열지사~'가 될 만한 '슬픈 사랑 노래'는 역시 슬펐고 두꺼비는 역시 흥겨웠습니다. 새로운 두 신곡도 좋았구요.

2006/03/05 22:03 2006/03/05 22:03
우스운

아카시아 밴드 공연도 꼭 한번 보고싶어요. +_+, 재밌었겟당..

love

소규모 공연 꾸준히 할테니 언제 기회 잡아보시게나~ 14일에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이 있던데 소규모 한 껀 올리길~!!^^

inhae

어디서 한 공연이예요? 어떻게 볼수 있어요?

love

홍대인근 라이브 클럽에서 공연이 많습니다. SSAM의 공연 일정은 ssamnet.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다른 클럽들은 다음에 카페가 많아요. 사운드홀릭이나 빵, 바다비 등도 다음 카페를 검색해 보시면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