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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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처음 보게되는 '반이든'이었습니다. 첫곡으로 'Radiohead'의 'Creep'을 편곡한 곡을 들려주었는데 끝까지 들을 수 없어 아쉬웠지만 좋았습니다. 연주에 열중하는 모습이 왠지 솔로 뮤지션 '소히'의 모습이 조금 생각났습니다.

브릿팝과 펑크를 '엘리엣 스미스'때문에 통기타 음악까지 오게되었다는 멘트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는 평범한 통기타 뮤지션같지만 보기와는 다름 독특한 음악을 들려주었습니다.

2006/10/13 00:43 2006/10/13 00:43
비밀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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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 맨 앞에 앉았던 관객이에요^^

반이든

아_!
기억나요
반가와요!!
새벽까지
안주무시궁..

love

2시 즈음 잤답니다^^;;

난돌

이분 저번에 한 번 봤는데, 밴드였으면 더 멋질 것 같은 음악이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love

아! 그럴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