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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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의 첫공연은 '빵'에서 보았습니다. 세 팀의 공연이 잡혀있었는데, 오랜만에 '9'의 모습을 보기위해서였죠.

첫번째 팀은 '실루엣타운'이라는 새로운 얼굴의 남성 삼인조였습니다. 기타, 베이스, 드럼의 남성 삼인조는 드물지 않게 볼 수 있지만, 이 밴드처럼 기타, 키보드, 드럼의 남성 삼인조는 처음이네요. 빵에서는 세번째 공연이라고 합니다.

통기타와 키보드를 사용하는 팀답게, 남성 밴드답지 않은 차분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2007/01/12 09:35 2007/01/12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