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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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오 감독의 작품 중 가장 스펙터클했던 '월령공주' 그리고 그 만큼이나 스펙터클한 조 히사이시 음악감독의 OST

이소라의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2집,' 영화에서처럼'

좋은 곡들도 있지만 1,2집에 비해 조금은 아쉬웠던 3집, '슬픔과 분노에 관한', 이 앨범은 내가 테이프로도 소장했던 앨범

이번에 저렴하게 입수한 앨범들 중 3장을 추출해 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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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4 22:16 2005/07/0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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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대로 집어든, 전혀 연관성이 없는 4장의 음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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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30 01:22 2005/04/30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