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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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부나비'였습니다. 빵 공연일정에서 종종 볼 수있는 밴드였지만 처음 보게 되네요.

보컬에서 왠지 국악의 느낌이 드는 독특한 밴드였습니다.

2007/07/11 21:23 2007/07/11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