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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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그리고하루/into heart
영화 자체도 괜찮았지만 음악이 더 좋았던 영화. 들으면서 Kanno Yoko와 Steve Conte의 느낌이 났는데 역시나 음악 감독이 Kanno Yoko였네.

'아오이 유우'는 나이가 적지 않은데 그래도 어린 얼굴. 일본의 '문근영'인가?

이미지는 클릭해서 보시면 더 깔끔하게 보입니다.

<첫 눈에 사랑에 빠지다>

<이 앞머리>
'매력적인 앞머리'랄까

그래 이 앞머리야


<미행의 미행>

<또 다른 어긋남>

<출격 5인전대>

<푸념>
푸념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을 가장 좋아해준다." 고작 그 정도의 조건인데도,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것같은 느낌이 들어.


<바다에 서서>

<그 끝에서>

아른한 대학 시절의 이야기.

아, 그러고보면 난 대학 시절도 엉망으로 보냈구나.

"Maybe It wasn't easy. And I just need some rest."
2007/02/02 11:46 2007/02/02 11:46

<P>볼 거리 '영화;허니와 클로버 (ハチミツとクロ-バ: Honey &amp; Clover, 2006)'</P> <P>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 2관(6층)</P> <P>2007년 2월 1일 (목) 18시10분 ~ 20시06분</P> <P>6층 B열 45번(4회)</P> <CENTER><IMG id=userImg8710640 style="CURSOR: hand" onclick=popview(this.src) src="http://blogfiles..

슈리

영화와 현실을 비교하면 너무 우울해져요. 물론 많은 분들은 영화못지 않은 현실을 지내지만..

love

그러니 영화가 만들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