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추출한 앨범들
'Elope!'의 'elopeople'은 파스텔 샘플러를 통해 공개된 'Rain shine & fire' 때문에 기대가 컸지만 정식 앨범은 기대에 못미치는 아쉬운 앨범
'뷰티풀 데이즈'의 EP 2장은 그럭저럭 들을 만한데 역시 '가까이'이는 이 밴드의 대표곡이라고 할 만하다.
마지막으로 발매 연기를 거듭하다 결국 발매된 '연진 & BMX bandits'의 'Save Our Smiles'. 역시 '라이너스의 담요' 때도 그렇고 연진의 음성은 참 매력적.
'Elope!'의 'elopeople'은 파스텔 샘플러를 통해 공개된 'Rain shine & fire' 때문에 기대가 컸지만 정식 앨범은 기대에 못미치는 아쉬운 앨범
'뷰티풀 데이즈'의 EP 2장은 그럭저럭 들을 만한데 역시 '가까이'이는 이 밴드의 대표곡이라고 할 만하다.
마지막으로 발매 연기를 거듭하다 결국 발매된 '연진 & BMX bandits'의 'Save Our Smiles'. 역시 '라이너스의 담요' 때도 그렇고 연진의 음성은 참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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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룹은 저도 별로였습니다. 기대를 너무 크게 한 탓인지.....-_-;;;
2006/02/20 13:3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2.뷰티풀 데이즈는 굉장히 대중성이 강한 록 음악 같은데 지명도가 낮아서 놀랐어요.
3.연진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매력적이에요.ㅎㅎ ^^
뷰티풀 데이즈는 참 아까운 밴드죠. 우리나라의 기형적인 음악 시장 때문인 듯도한데. 가까운 일본에서 생긴 밴드였다면 대성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얼마전 공연에서 했었답니다.
2006/02/21 00:50 [ Permalink : Modify/Delete ]언제나 좋은 음악만 들으시는 러브님!
2006/02/20 20:4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요즘 과연 많은 사람들이 즐겨듣지 않는 음악이 과연 좋은 음악일까하는 회의가 자꾸 든답니다.
2006/02/21 00:50 [ Permalink : Modify/Delete ]뷰티풀 데이즈는 아직 아쉬워 하기엔 잠재력이 너무 많은 밴드죠. 크든 작든 주류적 지지는 반드시 얻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정식 앨범이 아니다'란데서 약간 소극적인 것 같기도 하고 매니지먼트도 그런 느낌으로 하는 것 같더라고요. 정규 일집이 나오면 좀 더 적극적인 뭔가가 나오지 않을까란 기대를 해 봅니다.
2006/02/22 04:5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두번째 EP(싱글?)에서는 Rock적 느낌이 더 강해졌다고 할까요? 저는 '가까이'같은 느낌이나 이 밴드의 어쿠스틱 공연이 더 좋더군요. 여러모로 아쉬운 밴드죠^^
2006/02/22 14:42 [ Permalink : Modify/Del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