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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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렸던 '푸른새벽'의 무대 몇 개월만에 다시 보게 되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이번 공연에서는 지금까지의 공연에서 소외되었던 곡들을 많이 들려 주었습니다. 1집의 '종이인형', '푸른새벽'과 EP의 '우두커니 나의 우주는', 'Last arpeggios' 등을 들을 수 있었지요.

아직도 3~4개월 있어야 2집이 나올 듯하답니다. MV도 촬영한다고 하는데 너무 기대가 됩니다. 앨범이 나올 때까지 당분간 공연이 없다고 하는데. 제발 좀 공연 좀 자주 해줬으면 좋겠네요.

2006/06/04 13:18 2006/06/04 13:18
시리.

소외된곡들이라...잘모르겠는걸요~
오래봐와서그런지..ㅎㅎ

love

저는 너무 오랜만에 봐서 모두 소외된 곡 같다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