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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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오래된얘기/in 2002
For now I will try to live for you and for me
I will try to live with love, with dreams, and forever with tears

기다림하면 왠지 떠오르는 나레이션이다.

X-japan노래를 그다지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tears 만큼은 나레이션이 너무 좋아서 좋다.

tears...눈물...

기다림이란 눈물인지도 모르겠다.

그랬다.
그대 없어도
꿈과 사랑 그리고 눈물을 간직하며 살겠다고...
스스로 되뇌이곤 했다.
2002/11/05 21:26 2002/11/05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