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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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의 공연일정에서 종종 밴드 이름을 본 기억이 있는 '짙은'을 'Rolling Stones 2'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앨범을 발매하는 날이었어요. 저도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앨범을 입수했습니다. 빵에서 주로 공연하는 밴드들처럼 상당히 괜찮은 곡들 들려주었지요.

2005/11/13 20:26 2005/11/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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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보니 'I Love J.H'와 지난주 WASP 공연에 이어 같이 하게되는 '하늘달리기'. 쉬운 멜로디로 두번째였지만 쉽게 익숙해지더군요.

2005/11/13 20:14 2005/11/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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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보는 'I Love J.H'이지만 'Rolling Stones 2'에서는 오랜만입니다. 열심히 1집 앨범을 준비중입니다. 앨범 녹음의 스트레스 때문인지 보컬 지영이 무척이나 힘든 모습이었죠. 오랜만에 셋리스트를 바꾸었는데, 새로 추가된 'I Love You' 참 좋았답니다.

2005/11/13 20:08 2005/11/13 20:08

내 20대의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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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I Love J.H'였습니다. 일주일만이었지만 왠지 오랜만에 보는 듯했습니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깔끔한 set list를 들려주었습니다.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I Love J.H'의 곡들을 들을 수 있는 날이 곧 올지도 모르겠어요.

두 밴드만 공연하니 끝나고 나서 좀 아쉽더군요.

2005/10/02 12:49 2005/10/0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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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에 처음으로 클럽 롤링스톤스2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세 밴드가 공연예정이었지만 밴드 사정상 두 밴드만 공연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는 'B August'라는 3인조 밴드입니다. 기타와 베이스, 두 분이 형제라는군요. 원래 보컬이 따로 있지만 개인 사정으로 지금은 3인조로 유지되고 있구요.

2005/10/02 12:39 2005/10/0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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