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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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음악밸리페스티벌'에 열렸던 향뮤직의 부스에서 시중보다 저렴한 단돈 '만원'에 구입한 '넬'의 5집 'Healing Process'.

뭐, 큰 기대는 안했다. 그냥 '가요'하고 생각하고 들으니 나쁘지 않네. 2CD에 담겨져서 비교적 곡수도 빵빵하고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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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4 19:13 2006/10/0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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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만에 다시 추출을 시작했습니다. CD장에 꽂혀있는 CD들중 추출안한 CD들을 잡히는데로 뽑아 들어서 iTunes을 돌렸지요. single과 좀 오래된 가요CD들을 제외하니 추출할 CD들이 많이 남지 않은 듯도한데 과연...

지금까지 추출한 곡이 1800여곡, 약 10Gb에 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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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1 16:25 2005/05/21 16:25
시즈15

세비지 가든이라...오랜만에 보는 자켓★. I want you를 특히 좋아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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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15 님//I want you 저도 꽤 좋아해요. 다만 너무 입놀림(?)이 빨라서 따라 부르기 참 어렵더라구요. 앨범 2장내고 해체해서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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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공연의 주인공 'Nell'입니다. 4번째 앨범 이 후의 행보에 탐탁치 않은 점이 많은터라 공연이 재미가 없더군요. 연주나 노래 실력은 뛰어납니다만, 곡이 좋지 않은 걸 어쩌겠습니다.

1곡을 제외하고 자칭 메이저 1,2집이라고 하는 앨범들의 노래를 들려주었습니다. 나중의 두 앨범이 사운드면에서는 좋아졌지만 곡은 오히려 퇴보한, 같은 음를 연주한다면 각 음에 대한 소리는 좋아졌지만 그 소리이 만들어내는 곡은 별로라고 할까요? 마음의 울림이 없는 절규가 되어버린 Nell, 착찹하기만 합니다. 우리나라 인디씬의 빛과 그림자를 다 본 느낌이랄까요?

2005/01/31 18:47 2005/01/31 18:47
와니

헉 이거 보고 오셨군요 너무 부러워요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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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 님//기대보다 별로였어요@@ 그냥 음반으로 듣는거랑 차이가 없었다는...넬 음악은 인디시절이 더 좋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