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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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8일 밤에 추출했던 4장의 앨범들.

'TuneTable Movement'의 두번째 결과물 '흐른'의 EP '몽유병'. 얼른 리뷰를 쓴 만큼 최근에 입수한 EP들 중에서는 단연 최고 수준. 앨범이 기대된다.

'TuneTable Movement' 소속으로 얼마전에 정규 1집을 발표한 '데미안'의 2004년 'EP_Vol 0'. 이름 그대로 EP. 정규 앨범 'Onion Taste'와는 또 다른 느낌.

'라이너스의 담요'의 마스코트(?), '연진'의 remake album 'Me and My Burt'. 올드팝을 귀여운 연진의 목소리로 들으니 또 다른 느낌.

마지막은 최근 며칠동안 빠져있었던 'FreeTEMPO'의 'LoveAFFAIR'. 일본에서 2003년에 발매되었지만, 지금 들어도 그 센스는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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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2 21:03 2006/08/12 21:03
우스운

me & my burt, 신선했어요. ^

love

푸른새벽 공연도 조만간 있고.ㅎ
블로그 접속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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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그렇군요!!!

와니

라이너스의 담요와 연진 무척 좋아합니다만..
왜 대부분의 노래를 다 영어로 부르는지;
한글로 좀 불러주면 좋겠어요..

love

이번 앨범은 원곡이 영어곡이라서 그런 거고, 라이너스 담요의 EP들은 아무래도 '해외진출'을 노렸던 것은 아닐까요?하하...그래서 BMX bandits와 싱글도 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