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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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번째 '사운드데이(Sound Day)'!! 'SSAM'에서는 파스텔뮤직 소속 밴드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등장한 밴드는 '푸른새벽'. 예정된 9시보다 조금 늦게 시작되었는데, '푸른새벽'때문인지 '파스텔뮤직의 위력'인지 관객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넉넉한 시간 덕에 '단독 공연 분위기'의 공연이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영양가 없는(?) 만담이 있었는데 결국 2집은 '11월에 나올까 말까'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번 공연에서 신곡은 들려주지 않았습니다만, 혹시 곧 있는 단독공연에서는 들려줄 지도 모르겠네요.

'푸른 자살'을 부를 때, dawny씨는 역시 일어섰습니다. 이제는 당연한 일이 된 듯합니다. 조용한 음악을 하는 '푸른새벽'이지만 왔다 갔다 않았다 일어났다하기 때문에 사진이 좀 많네요.

2006/08/20 02:18 2006/08/20 02:18
난돌

아아 ~_~ 단독때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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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꼭 들려주겠죠?

ez

...라이브로 듣는다는것.. 으아;; ...그나저나 역시 사진들덕분에 위안이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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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새벽 오랜만에 봐서 좋았어요. 단독공연은 갈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시리.

'이런 푸른새벽은 듣고싶지않아요' 2번째 공연이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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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공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