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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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을 소망한 때가 있었어.
철 없던 시절의 이야기지.
중요한 건 그 밀도와 농도인데.

i wanna see your lonely, long way.
i wanna walk on your cold, cruel life.

첫번째 눈물은 의미를 알 수가 없겠지만
마지막 미소는 아직도 내게는 또렸한데.

i lost you, so i miss you.
i loved you, so i hate you.

삶은 공허라던 때가 있었어.
지나간 시간의 부끄러움
소중한 건 모든 눈물과 미소인데.

the days i can't forget.
the days i can't turn back to.

...

마치 꿈만 같던 날들의 이야기.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의 이야기.

잊을 수 없는 날들의 이야기.
돌아갈 수 없는 날들의 이야기.

너무 소중했던 날들의 이야기.
이젠 상처가 된 날들의 이야기.

나를 매일 죽게 만드는 이야기.
나를 다시 살게 만드는 이야기.

2007/02/28 21:38 2007/02/28 21:38
슈리

간만이네요! 힘든일 있으셨나봐요. 간만에 보는 포스팅인데도 여전히 포스팅이 아름답네요. 화이팅입니다^_^

love

사회 생활을 시작하니 너무 바쁘네요@@

이건 작년에 윈도 메모장에 써놓은 걸 지우기 아까워서 좀 추가해서 넣은 거에요@@

앨범 리뷰 좀 쓰고 싶은데 그 정도의 여유가 없네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