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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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매된 음반이 많았던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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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shing Pumpkins'의 새 앨범 'Zeitgeist'. 너무 기다렸지만 너무 기대한 탓일까? 예전의 포스는 아니더라. 원년 라인업의 호박들이 그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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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oon 5'의 새 싱글 'Make Me Wonder'. 다른 곡에 빠져 들어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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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끔 그리운 남성 듀오 'Savege Garden'의 베스트 앨범 'Truly Madly Completely: The Best Of Savage Garden'. 슬라이드 케이스로 저럼한 가격에 구매. 정규 앨범 두 장을 이미 갖고 있기에 물론 소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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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가 푹 빠졌던 뮤지션 중 한 명인, 'Maximillian Hecker'의 'Once I Was'. 리메이크 곡들과 베스트 앨범을 한꺼번에 담은 2CD. 'Maximillian Hecker' 입문자들에게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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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c~En~Ciel'의 베스트 앨범 3종 세트 중 하나인 'Best Of L'Arc~En~Ciel C/W'. 라르크 수집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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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앨범 두 장. 신혜성의 1집과 앙퍄의 5집. 신혜성의 1집은 강수지와 함께 부른 곡이 마음에 들었고, 양파는 옛정을 생각하여 입수. 그런데 양파는 예전만 못한게 좀 아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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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츈 쿠키'의 새로운 앨범 '흰 코끼리 같은 언덕'. 아직은 그 매력을 완벽히 느끼지는 못하지만, 1집처럼 시간이 지나면 그 매력을 알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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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Table Movement의 신예 '미내리'의 EP 'Paintbox'. 참고로 Paintbox는 미내리의 전신이었던 밴드의 이름이기도 하다. 왠지 Smashing Pumpkins가 떠오르는 묘한 매력의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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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MOT)'의 새로운 앨범 '이상한 계절'. 타이틀은 '못'스러우면서도 대중성도 강화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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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속도를 따라잡아가는 'Nakashima Mika' 콜랙션. 이 달에는 2장으로 이 즈음까지 라이센스로 발매된 음반들은 수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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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ril Lavigne'의 회심의 싱글 'When you're gone'. 어처구니 없었던 첫 번째 싱글을 생각한다면 너무나도 좋은 두번째 싱글. 브리트니가 되려느니 이런 노래를 들려줘.

역시 나름대로 '바람직한 소비생활'이었던 7월. 기대작이 많았지만 전반적으로 아쉬웠던 7월, 그 2007년 후반기의 시작.
2007/12/21 22:39 2007/12/21 22:39
임정규

안녕하세요 밴드 미내리가 처음 단독 콘서트를 합니다 2월23일 토요일 카페 브이 더블류에서
놀러 오세요

love

오오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