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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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피쉬'는 지난주 수요일에 이어 이번주에도 보게되네요.

모든 공연이 끝나고 올드피쉬의 두 분과 팬 몇 분들과 뒷풀이(?)도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밴드 '잔향'의 기타리스트 분도 있었죠. 바로 올드피쉬 준혁씨와 같이 밴드를 했었다네요. 신곡으로 시도했던 'Moon River'의 실패(?)가 아쉬웠습니다.

올드피쉬의 음악은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배경음악으로 쓰여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5/01/21 01:18 2005/01/21 01:18
NUNO

아... 빵이 홍대로 이사온 이후로 한번도 못가봤는데...
한번 간다, 간다 하면서도 못가고 있네요... 내팔자야... ㅠ.ㅠ

love

NUNO 님//안녕하세요? 저는 홍대 빵 밖에 모르지만 지금의 빵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NUNO님 방송하시는군요.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