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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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발매 기념 단독 공연을 한 '미스터 펑키', 1부는 좋았지만 2부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개인기보다는 노래들을 좀 더 들려주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중학생 정도 돼 보이는 관객들도 많았습니다. '떡볶이와 오뎅'의 위력이었나봐요.

2005/03/03 19:23 2005/03/03 19:23
우스운

미스터펑키는 애초에 타겟이 10대풍인것 같에요. 트랜드를 따른다기 보단 그들 자체가 트렌드에 민감한 모습인 것 같기도 하구요. 음반을 살까~ 했는데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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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운 님//네, 정말 그런 듯합니다. 떡볶이송이나 또지야 곡 분위기가 딱 low teen 취향인 듯@@

와니

라이브 블로그때 공연도 참 멋졌죠.

의외로 굉장히 카리스마 있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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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 님//네! 라이브 블로그에 미펑 나온다는 거 알고 있었어요^^ 펑키짱이 열정적인 무대매너는 멋지죠^^

펑키짱

와우!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저희 사진과 후기를 보게 되네요!
음악을 계속 할 수 있는 지금을 감사하며, 님들의 후기도 소중
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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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짱 님//어머 펑키짱님 이시네요^^;;; 1집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