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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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 있었던 '제7회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오래 있지 못했고 사진도 별로 찍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그림자궁전'의 사진을 멀리서 나마 찍었습니다. 너무 멀어 잘 보이지 않네요.

중간에 등장하는 까메오는 그림자궁전을 응원하러 온 '하도'씨와 클럽 '빵' 가족들 입니다.

2005/10/06 21:37 2005/10/06 21:37
시리.

앗. 저 현수막? 궁금했는데,
하도씨가 쪽팔려했다던..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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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랬군요. 어제 잠시 뵈서 아쉬웠어요^^

우스운

더헛, 오셧엇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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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잠시 다녀왔습니다@@

하도

푸하핫; 쪽팔린다기보단 민망한 ^^; (같은건가;)
사진 하나 가져갈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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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가웠습니다^^ 공연도 좋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