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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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I Love J.H'. 짧게 하라는 클럽 사장님의 압박에 30분만에 셋리스트를 후다닥 끝내버렸습니다. 멤버들의 개인 사정으로 실수 연발도 있었고 대표곡 'Today'는 1.5배속 연주로 드러머 정욱이 형은 죽을 뻔 했지요.

2005/11/05 11:52 2005/11/05 11:52
쥐쥐

I Love J.H
헉 이밴드..
예전에 노래 좋게 들었었는데..
이 블로그에서 노래가 흘러나오네요
아.. 다시 들어도 좋구나
앨범 소식은 없나요;;

love

이미 작년에 데모는 냈었고 지금 앨범 준비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