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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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공연이 될 줄 알았지만 몇몇 사건(?)이 있었습니다. 밴드의 대표곡 'Today'에서는 김나은양 대신, 이제는 I Love J.H의 골수팬이 되어버린 '바비빌'의 박세회씨가 기타 연주를 들려주었답니다. Single 수록곡 'Oh My darling'에서는 이번 김경모씨가 연주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새해 기념 신곡 'New year Song'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1월 13일 공중캠프에서 드디어 데뷔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이 있습니다.

2006/01/02 17:48 2006/01/02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