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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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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궁전의 베이시스트가 바뀌었나요?ㅎ- 저희 학교 왔을땐 약간 바가지 헤어스타일의 분이셨는데. 정말 공연 많이 가시는군요. ㅎ 전 에릭 클랩튼 한방의 타격이 큽니다.

저희 베이스 선생님이 하시는 밴든데, http://www.crownbridge.co.kr 나중에 한번 보시고 이팀도 리뷰를 써주세요 . 글은 자주 안남기지만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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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지 6개월 정도 되었어요. 영입후 앨범작업중이죠!

첨 들어보는 밴드네요! 저가 거의 안가는 롤링스톤스라 과연 볼일이 생가려나 모르겠어요^^;;;

우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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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운드데이 미성년자 그게 너무 쉽게 뚫려버려서 (담배피는 친구 때문인지 .. =)


바세린 까지 보고 왓네요 ㅋ


형님 담에 빵에서 뵈요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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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클럽인지 알려지면 큰 일 나겠는걸..ㄷㄷㄷ

바세린이면..ㄷㄷ

이거 비밀글로 해야되는거 아냐??

jun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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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씨티의 유일 남자 멤버, 정연수. 나랑 잘 아는 사람이라는...^^; 몰랐네, 음악한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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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는 사람이었어? 아무튼 '한국 좁아~'

우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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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친구들과

'빵'에 갈 생각입니다. , ㅋ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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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수험생 할인!!

jun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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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칩거하며, 국시를 준비를 하면서 힘든 마음에, 공상에 젖는 기회가 부쩍 늘었는데...

지금 형과는 다르게 어느 곳에도 정을 주지 못하고, 공부도 잘하지 못하면서, 애시당초 1등에 목표가 있지도 않았으면서...

6년. 아무 걱정없이 그냥 "무사 진급" 에 목표를 두고 다른 가치관을 접하는 데 소홀히한 나머지, 나 자신을 너무 무미건조하게 만들어버린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전에 형한테도 많이 푸념했듯이, "cultural contents 생산 불가" 의 차가운 마음을 갖고 있는 주제에 기술에의 집착을 생산성과 연관짓기엔 내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부족하게 느껴진다.

앞으로 60여일은 국시라는 당면 과제에 전력을 기울여야 하겠지만,

일종의 사회에 대한 봉사 내지, 스스로의 선택에 대한 완충 장치로서 보내게 될 intern 1 년 동안은, 내가 진정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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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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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거는 잘 되는거야?

ㅎㅎ 여기는 일기장이 아니네~

종종 학교에도 좀 오삼... 책상에 만 앉아있으려니 너무 졸리기만해..큰 일..ㅠ,.ㅜ

제이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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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로우 라고 합니다.
SSAM에서 공연을 보아주시고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은 많이부족하고 그렇지만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여러가지의 글을 읽어보는데 내용들이 너무 좋아 즐겨찾기에 추가했어요 ^^
오늘하루도 좋은하루되시고 주님 은총 받으세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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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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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니홈피를 가보시니 프로듀서로 전향하시나보네요.
잘 되서 좋은 음악을 많이 찾아내고 만드는 프로듀서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