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Posted
Filed under 어떤순간에/from live
미스터 펑키, 상당히 대중적인 곡들인데도 크게 빛을 보지 못하는 아쉬운 밴드. 그나저나 펑키짱은 머리스타일이 바뀌었네요.

2005/06/26 14:40 2005/06/26 14:40
Posted
Filed under 어떤순간에/from live
적은 관객에도 열정적인 공연을 한 미스터 펑키와 펑키짱.

2005/05/11 16:31 2005/05/11 16:31
Posted
Filed under 어떤순간에/from live
2월에 앨범을 내고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미스터 펑키', 앨범 수록곡들이 전체적으로 좋고 부담없이 들을 수 있지만 역시 공연으로 들을 때가 더 좋네요.

2005/04/07 15:43 2005/04/07 15:43
Posted
Filed under 어떤순간에/from live
1집 발매 기념 단독 공연을 한 '미스터 펑키', 1부는 좋았지만 2부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개인기보다는 노래들을 좀 더 들려주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중학생 정도 돼 보이는 관객들도 많았습니다. '떡볶이와 오뎅'의 위력이었나봐요.

2005/03/03 19:23 2005/03/03 19:23
우스운

미스터펑키는 애초에 타겟이 10대풍인것 같에요. 트랜드를 따른다기 보단 그들 자체가 트렌드에 민감한 모습인 것 같기도 하구요. 음반을 살까~ 했는데 잘 모르겠네요.

love

우스운 님//네, 정말 그런 듯합니다. 떡볶이송이나 또지야 곡 분위기가 딱 low teen 취향인 듯@@

와니

라이브 블로그때 공연도 참 멋졌죠.

의외로 굉장히 카리스마 있더라는.. ^^

love

와니 님//네! 라이브 블로그에 미펑 나온다는 거 알고 있었어요^^ 펑키짱이 열정적인 무대매너는 멋지죠^^

펑키짱

와우!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저희 사진과 후기를 보게 되네요!
음악을 계속 할 수 있는 지금을 감사하며, 님들의 후기도 소중
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love

펑키짱 님//어머 펑키짱님 이시네요^^;;; 1집 대박나세요!!

Posted
Filed under 어떤순간에/from live
'신년벽두 콘서트' 두번째 무대는 '미스터 펑키'였지요. '떡볶이와 오뎅이'에 이어 '또지야'라는 곡을 히트시키고 있습니다. 이번으로 3번째 미스터 펑키의 공연을 보게 되는데 볼 수록 좋아지네요.

funky하면서도 popular한 음악을 들려준다고 할까요? 상당한 수준의 대중성이 있는 곡들을 들려줍니다. 2월 1일에 새앨범이 나온다네요. 기대가 되는군요.

2005/01/15 03:43 2005/01/15 03:43
와니

좋은 분들이죠~ 네이버 블로그에서 만나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는.. ^^;

love

와니 님//오 예전부터 알고 계셨군요. 음악 하신지 7년정도 되었다는데 이제야 결실을 맺나봐요^^

Posted
Filed under 어떤순간에/from live
이름 그대로 펑키한 음악을 들려주는 '미스터 펑키(Mr. Funky)', 하지만 제 취향이 아닌 듯하여 사진은 조금만 찍게 되었네요.

2004/11/28 01:15 2004/11/28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