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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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의 조인트에 이어 자연스레 이어지는 '캐비넷 싱얼롱스'의 공연. 흥겨운 폴카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엄청난 상품(?)이었습니다. 바로 '어쿠스틱 기타'를 선물로 증정하였습니다.

본 공연은 좋았지만, 본 공연이 끝난 후 이어지는 파티(?)는 좀 아쉬웠습니다.

2007/01/30 15:28 2007/01/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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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늘 공연의 주인공인 두 밴드. '어배러투모로우'와 '캐비넷 싱얼롱스'의 조인트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공연에서도 좀 어수선한 분위기의 두 팀이 함께 무대에 오르니 더욱 어수선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아선생님'의 곡, '금자탑'을 두팀의 연주로 들으니 '아선생님'의 곡이라는 생각을 전혀 할 수 없었습니다. 그만큼 잘 어울렸다고 할까요?

2007/01/30 15:03 2007/01/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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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순서는 '캐비넷 싱얼롱스'였습니다. 길거리 공연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밴드도 흔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뭔가 미숙해 보이는 진행이 이 밴드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2006/10/02 12:20 2006/10/0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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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어수룩한 밴드', '캐비넷 싱얼롱스'. 앞의 '솔로모아밴드'가 너무 강렬했기에 어땠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2006/08/29 01:42 2006/08/2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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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레사운드'의 사장이자 '오!부라더스'의 멤버인 '이성문' 사장님의 소개로 공연의 주인공 '캐비넷 싱얼롱스(Cabinet Singalongs)' 등장!! 사장님의 소개 멘트가 웃겼는데, '이렇게 어수룩한 음악을 하는 밴드가 우리나라에서 음반을 내기 힘들다'고...

정말 뭔가 왁자지껄하고 어수룩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진 재밌는 공연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너무 많은 밴드가 등장하여 3시간 30분이 넘다보니 너무 힘들더군요.

2006/07/12 01:35 2006/07/12 01:35
아쿠피

오~ 캐비넷 싱어롱즈를 여기서 보게 될 줄이야..

아쿠피

제목의 '캐비넷싱얼롱스'보고 그 캐비넷싱얼롱스인가..?하고 들어와 봤습니다. ^^ 공연 보러 다녀오셨나봐요?
근데...3시간 30분...이라...;;

love

생각하시던 캐비넷싱얼롱스가 맞는 건가요? 공연 정말 상당히 길었습니다. 밴드들이 뭐낙 많다본^^;;

아쿠피

네~ 사진 보니 맞네요. 저 작명센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