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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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처음 보는 '이영훈'. 소박하고 자연적인 느낌의 곡들을 들려주었고 '도란스'의 홍일점 '연리목'의 플룻 연주와 함께한 곡도 있었습니다.

2006/08/28 22:00 2006/08/2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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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소히'. 공연은 어렇게 좋지만 앨범과의 좁혀지지 않는 괴리감이란...

'골든팝스'를 보고나니 '베이시스트 소히'가 더 멋지게 느껴집니다.

2006/08/28 21:52 2006/08/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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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플라스틱 피플'. 11월 즈음에 두번째 앨범이 나올거라네요.

2006/08/28 21:40 2006/08/28 21:40
우스운

트래블링 위드 더 블루, 무지 사랑하는 앨범이었는데 잃어버렸어요 ㅠㅠ 전곡이 다 가슴을 후벼팟엇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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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안타까운 소식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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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데자부'라는 혼성 이인조 밴드의 공연이었습니다. '빵'에서는 다양한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지만, 공연을 보여주는 밴드들의 장르 또한 다채롭습니다. 월드뮤직을 지향하는 밴드로 '베사메무쵸'와 같은 라틴음악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06/08/28 21:10 2006/08/2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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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천'의 공연 역시 처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나중에는 매니저 겸 드러머와 함께했는데 두 사람 다 진짜 음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2006/08/28 20:42 2006/08/28 20:42
ez

사실.. 고경천이라는 이름듣고 검색하니 바로 여기가 나오는군요 ㅎㅎ -_-; 저의 고등학교 동기녀석이랑 이름이 같아서 순간 놀라, 검색을 했더랬죠; 음악을 좀 좋아하던 애라; 역시 아니군요 ^^; 평범하게 산다는 소식을 전에 들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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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이름이 아니라 그런지 포스팅도 별로 없는데 나오는군요!^^
그 분은 뭐하고 계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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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공연은 같은 버스를 타고 온 '골든팝스(Golden Pops)'였습니다. '이장혁'의 순서가 끝나니 자정이 넘어서 27일이 되었더군요. 베이시스트는 '소히'입니다. 처음 보는 '골든팝스'의 공연인데, 확실히 '쌈사페 숨은고수'에서 음원으로 들었을 때보다 좋았습니다. 다시 볼 기회가 있겠죠.

2006/08/28 00:54 2006/08/2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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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새벽'의 공연이 끝나고 'Summer Modern Rock Festival'을 보기위해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로 향했습니다. 합정역 앞에서 200번 버스를 10시에 타서 도착하니 11시가 넘었더군요.

'이주영'의 공연을 중간에 보고, 이어 '이장혁'의 공연을 보았습니다. 좋다고 많이 들었는데 처음으로 보게 되네요. 구성진(?) 목소리가 멋졌습니다. 마지막 곡으로 '스무살'을 들려주었는데 '내 스물살과는 매우 다른, 거친 스물살을 살았구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6/08/28 00:14 2006/08/28 00:14
난돌

거친 스무살;; 전 지금 나름대로의 스무살을 살고 있.... 근데 스무살이란 곡은 다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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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혁씨의 스물살은 가사만 들어도 거칠잖아요@@

ez

스무살... 하하하.. 곧 빠이빠이 할 나이;; 어흙;

love

노래로 만들 만한 스무살이 되시길..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