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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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입수한 신보 2개.

MINHONG의 'superworld'.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는 다르면서도 닮아있는 형제. 혹은 야누스의 또 다른 얼굴이라고 할까?

Two Ton Shoe의 'Resoled & More'. 흥겨운 느낌의 스윙, 그 매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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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2 22:41 2005/09/02 22:41

내 20대의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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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20대의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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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어떤순간에/from live
'Two Ton Shoe'라는 물 건너온 밴드. 처음 보고 듣게 되는 밴드였지만 열정적인 무대는 최고 였습니다. 약속된 1시간을 넘는 공연을 보여주었고, 관객들에 열광적인 반응에 기분이 상당히 좋았는지 감탄사를 연발하더군요.

클럽에서 나오면서 저렴하게 구입한 국내 첫 라이센스 음반인 'Resoled & More'를 듣고 있는데 같은 곡이라도 느낌이 상당히 다르네요. 목소리도 공연과는 다르게 들리구요. 남자로 우글대는 Rock 밴드는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노래가 좋네요.

2005/09/01 19:49 2005/09/01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