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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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Ton Shoe'라는 물 건너온 밴드. 처음 보고 듣게 되는 밴드였지만 열정적인 무대는 최고 였습니다. 약속된 1시간을 넘는 공연을 보여주었고, 관객들에 열광적인 반응에 기분이 상당히 좋았는지 감탄사를 연발하더군요.

클럽에서 나오면서 저렴하게 구입한 국내 첫 라이센스 음반인 'Resoled & More'를 듣고 있는데 같은 곡이라도 느낌이 상당히 다르네요. 목소리도 공연과는 다르게 들리구요. 남자로 우글대는 Rock 밴드는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노래가 좋네요.

2005/09/01 19:49 2005/09/01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