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으로만 듣다가 처음 보게되는 '미스티 블루(Misty Blue)'. iPod으로만 듣던 이 밴드의 말랑말랑한 Pop을 공연으로 직접보는려고 정말 다리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이 밴드의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마음을 기울이면'은 들려주지 않아 좀 아쉬웠어요.
다음은 '티어라이너'의 무대였지만, 서있기 너무 힘들어 집으로 왔습니다. 티어라이너의 공연도 상당히 좋았다는군요.
다음은 '티어라이너'의 무대였지만, 서있기 너무 힘들어 집으로 왔습니다. 티어라이너의 공연도 상당히 좋았다는군요.

Leave your greetings.
아 미스티블루 공연했군요 멋집니다 흐으..
2005/09/02 14:0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늦게 나와서 아쉬웠죠.ㅋ
2005/09/02 21:38 [ Permalink : Modify/Dele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5/10/11 16:1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별로 못 찍은 사진이지만 필요하시다면 저야 영광이지요^^
2005/10/11 20:33 [ Permalink : Modify/Delete ]아웅 감사합니다~
2005/10/14 17:4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출처 밝히구 저희 까페에 업로드 했어요~
이 곳 넘 멋져요~~
^^it's my pleasure!! 자주 놀러오세요^^
2005/10/15 21:22 [ Permalink : Modify/Del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