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으로만 듣다가 처음 보게되는 '미스티 블루(Misty Blue)'. iPod으로만 듣던 이 밴드의 말랑말랑한 Pop을 공연으로 직접보는려고 정말 다리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이 밴드의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마음을 기울이면'은 들려주지 않아 좀 아쉬웠어요.

다음은 '티어라이너'의 무대였지만, 서있기 너무 힘들어 집으로 왔습니다. 티어라이너의 공연도 상당히 좋았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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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20:18 2005/09/01 20:18
Posted by bl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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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미스티블루 공연했군요 멋집니다 흐으..

    2005/09/02 14:0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5/10/11 16:1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안녕하세요? 별로 못 찍은 사진이지만 필요하시다면 저야 영광이지요^^

      2005/10/11 20:33 [ Permalink : Modify/Delete ]
  3. sueno

    아웅 감사합니다~
    출처 밝히구 저희 까페에 업로드 했어요~
    이 곳 넘 멋져요~~

    2005/10/14 17:4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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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Ton Shoe'라는 물 건너온 밴드. 처음 보고 듣게 되는 밴드였지만 열정적인 무대는 최고 였습니다. 약속된 1시간을 넘는 공연을 보여주었고, 관객들에 열광적인 반응에 기분이 상당히 좋았는지 감탄사를 연발하더군요.

클럽에서 나오면서 저렴하게 구입한 국내 첫 라이센스 음반인 'Resoled & More'를 듣고 있는데 같은 곡이라도 느낌이 상당히 다르네요. 목소리도 공연과는 다르게 들리구요. 남자로 우글대는 Rock 밴드는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노래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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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19:49 2005/09/01 19:49
Posted by bl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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