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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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모두 끝나고 기념 촬영 시간이 있었습니다. 몇몇 열성팬(?)들이 기념촬영을 함께하고 사인을 받았습니다.

뒤풀이도 재밌었습니다. '언어의 장벽'은 역시나 험난 했지만 그럼에도 그것을 뛰어남은 '공감'을 느낄 수 이었습니다.

2006/08/22 01:13 2006/08/22 01:13
와니

늘 그렇듯 좋은 사진 찍으시고
좋은 공연 보셨군요 ^^

love

공연문화의 기반이 더 성숙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ez

흐음... 과연!; 공연... 중에 좀 그런 .. 경우가 있긴한가요;? 분위기깬다던지... 쿨럭;

love

분위기는 좋은데, 전문 공연장도 부족하고 아직 공연을 즐기는 인구도 적고 관련 제도도 엉망이라고 하고... 외국 뮤지션이 내한 공연하기 힘든 환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