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는 '디어클라우드(Dear Cloud)'라는 여자 셋, 남자 하나의 혼성 4인조 밴드였습니다. 1년전에 공연을 프리마켓에서 처음 시작했고 그 날이 밴드 1주년이라고 하네요. 곡들이 가요가 좀 생각났지만 좋았고, 여성 보컬의 중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밴드였습니다.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몰려와 팁수입도 좋았습니다. (1/18) 2006/10/02 12:40 2006/10/02 12:40
Posted at 2006/10/02 12:40 Last updated at 2006/10/23 10:13 Posted by bluo Filed under 어떤순간에/from live Tag Dear Cloud, free market, 놀이터, 디어클라우드, 프리마켓 Response No Trackback No Comment You can track responses via RSS / ATOM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