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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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앨범을 준비중이라서 그랬는지, 정말 오랜만에 'Unknown Mountain'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거의 1년만이라는데 제 기억에는 더 된 듯했습니다.

이번이 벌써 22번째로 보게되는 '그림자궁전'의 공연이었습니다. '그림자궁전'을 처음 보았을 때는 몽환적인 음악을 하는 밴드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조만간 앨범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 오늘도 다행히 기타줄이 끊어지지 않았네요.

2006/10/15 01:37 2006/10/15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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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량이 된 선우씨! ㅋㅋㅋ
어쩐 일인지 별반 사진이 좋네요! (심봉사 패러디-_-)
몇 개 가져갑니다.

조만간에 조선후기회화전 보러갈 생각인데 시간 맞으면 같이 갑시다~

love

오 그런것도 하는군요. 유명한 풍속화나 민화도 등장하나요?

난돌

아니 저런 손가락질을 ㅎㅎ

love

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