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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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이번 공연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밴드 'Nine'이었습니다. 삼인조였는데 특별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9'가 써있는 티셔츠를 모두 입고 등장했습니다.

다른 세 밴드가 사인조였던 점과는 다르게 삼인조였지만 부족함 없이 상당히 신나는 음악들로 시작했습니다. 무대 매너도 상당히 좋아서 언더그라운드씬에서 여느 밴드들이 보여주는 액션보다 현란한(?) 액션으로, 귀 뿐만 아니라 눈도 즐거웠습니다.

2006/10/16 12:28 2006/10/16 12:28
시리.

하이락페때 돌리던 씨디 덥썩 받아서 같이있던 언니 줬는데 흐흐

love

그 아까운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