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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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심심한 위로의 복숭아'.

오랜만이었는데, '봉선화 연정'이라는 신곡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동명의 트로트 곡을 그녀의 재치로 재탄생시킨 곡인데, 그녀의 곡들 중에서는 흔하지 않은 밝은 곡이었죠.

곡수도 적지 않고 멘트도 넉넉한, 그녀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2007/04/08 11:51 2007/04/08 11:51
시리.

복숭아씨 늠 좋아효~ㅎㅎ
뒷풀이때 복숭아씨랑 피코랑 선우씨 얘기를 쫌 했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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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무슨 얘기를?.덜덜덜.ㅋ

ez

흐음.. 심위복(...).. 이래저래 이곳에 많이 소개 아닌 소개가 되어왔지만...(남자두분과의 팀때문에 그렇게 느끼는걸지도;) 언제나 정식 앨범이;? (저야 들을기회가 없으니 -_-; )
설마.. 정식앨범으로 나온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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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은 아직 안나왔어요!!
심위복..ㅋ 저도 그렇게 줄여부를까 생각했었지만 너무 이상해서..ㅎㅎ 그냥 긴 이름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