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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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오래된얘기/in 2003
윤] 울지 마라

윤] 너와 함께 숨쉬며 살고 싶었는데

윤] 너를 마음에 품은 후로 나는 한번도 깊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

윤] 너는 나로 인해 그러지 말거라

채옥] 도련님 우리같이 산으로 돌아가요

채옥] 다신.. 다신 내려오지 마요

윤] 나는 이제야 깊은 잠을 이룰 수 있겠어
2003/09/20 22:55 2003/09/20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