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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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일상에 지쳐 잠자리에 들면

얼어붙은 내 녹아 흐르는 곳


높고 높은 만년설의 봉우리

비바람에 갈고 닦여 무뎌진다 하여도,


내 흐를 마음 속 가장 깊은 곳, 그대

언제나 낮은 곳에 머물러...
2005/03/09 18:56 2005/03/09 18:56
아무밴드

오랜만이죠?^^
쌈지스페이스에서 딸기 언더웨어 언더그라운드 공연이 있었는데 안다녀오셨나봐요? 사진이 없네요.
그때 메리고라운드도 나왔을텐데요. 상상밴드나 오!부라더스..네스티요나 등이 나오는데...
도장 프린팅 해가면 공짜라고 하더군요,. 저도 공연정보를 이틀전에 본지라 글도 안올렸어요.
또 몇일간 포맷과의 전쟁을 치뤄서..^^

love

아무밴드 님//네^^ 다녀왔어요. 좀 일이 있어서 바빴답니다. 오늘 저녁때 올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