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Posted
Filed under 어떤순간에/from live
앨범으로만 듣다가 처음 보게되는 '미스티 블루(Misty Blue)'. iPod으로만 듣던 이 밴드의 말랑말랑한 Pop을 공연으로 직접보는려고 정말 다리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이 밴드의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마음을 기울이면'은 들려주지 않아 좀 아쉬웠어요.

다음은 '티어라이너'의 무대였지만, 서있기 너무 힘들어 집으로 왔습니다. 티어라이너의 공연도 상당히 좋았다는군요.

2005/09/01 20:18 2005/09/01 20:18
와니

아 미스티블루 공연했군요 멋집니다 흐으..

love

늦게 나와서 아쉬웠죠.ㅋ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love

안녕하세요? 별로 못 찍은 사진이지만 필요하시다면 저야 영광이지요^^

sueno

아웅 감사합니다~
출처 밝히구 저희 까페에 업로드 했어요~
이 곳 넘 멋져요~~

love

^^it's my pleasure!! 자주 놀러오세요^^